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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시작해야 하는 네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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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31 07:51 조회6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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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이름 남길 수 있으신가요?

평범하게, 안정적으로, 남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 당신을 아무도 비난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남녀노소 막론하고 반대에 반대를 거듭한다.

ⓒ goodspleen, 출처 Unsplash

그저 평범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것인가?
아니면 성공하기에는 그릇이 작다고 느끼는 것인가?
둘 다 아니라면 성공하기에는 이 사회에는 넘어야 될 산들이 많다고 느껴서일까?

이유가 어찌 되었든 간에 평범함에서의 이탈은 지인들과 가족들에게는 걱정거리가 될 뿐이며, 반대를 한다는 것은 믿지 못한다는 걸 의미할 것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어느 정도의 성취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기 자신에게 입증해 보인적이 한 번이라도 있나요?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대기업 취직이나 자격증 취득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 사회 속에서 또는 어느 집단 가운데서의 자신이 아닌 오로지 독립적으로 홀로 서서 스스로 만들어낸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큰 사회와 맞서는 자신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자신의 능력, 가치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조차 입증해 보인적이 없을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증, 그것이 바로 스타트업을 꼭 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개척하여 자신만의 길을 나아간다는 것과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다. 평생 그 회사의 대표가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가는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그 회사의 CEO가 개척한 길에 자신의 능력을 보태는 거에 불과하다. 그 회사가 자신으로 인해 발전되고 있다 하더라도 자만하지 않아야 한다. 결국에 남는 것은 그 회사의 위대함과 CEO의 이름뿐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당신을 알아주지 않는다.

ⓒ geralt, 출처 Pixabay

스타트업을 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에 있다.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사원에서 대리, 과장, 차장, 부장으로 올라가면서 그 문턱은 높고 좁아진다. 쉽게 말해서 부장 1명에 5~10명의 부하직원이 있다. 시간이 지나더라도 모두가 부장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부장이 된다 하더라도 100세 시대에 60~65살이면 퇴직을 해야 한다. 나머지 40년은 어떻게 지낼 것인가?
그저 연금에 의지하고 자녀들의 용돈에 의지해 생활을 할 것인가?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 한다. 힘도 없고 몸도 아픈 시기를 잘 극복하고 멋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미래가 불확실한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무언가를 준비해야 한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이 준비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 lukeporter, 출처 Unsplash

스타트업을 해야 하는 세 번째 이유는 즐겁게 일을 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직장생활을 통해서도 성취감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자신만의 일을 하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즐거움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일 것이다. 단지 즐거움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타인에 의해 일을 할 때보다 일의 능률은 배가 되어 오를 것이고, 직접적으로 얻게 되는 수익 또한 노력에 비례할 것이다.
직장생활을 예를 들어보자. 일을 열심히 하나, 열심히 하지 않으나 돌아오는 봉급의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멀리 봤을 때는 승진을 더 빨리하여 보다 많은 봉급을 가져올 수 있겠지만, 짧게는 돌아오는 차이는 거의 없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빨리 끝낸다 하더라도 우리는 6시 퇴근시간을 지켜야 하며,  늦게 일이 끝나는 동료를 위해 늦게까지 같이 남아줘야 할 것이다.
노력을 해도 바뀌는 것은 없는, 자신의 능력 밖의 상황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어느덧 출근하자마자 퇴근시간을 기다리고, 월급을 받자마자 다음 월급날만 기다리는 직장인이 되어버렸다. 만약 열심히 일을 하게 되어 2배로 많은 일을 처리하게 된다면 2배의 수익이 있어야 일할 맛도 난다. 남들보다 빨리 돌아가는 머리로 빠르게 일을 처리했다면 더 빨리 퇴근해도 인정받아야 일할 맛이 난다. 우리는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그저 시간만 때우면서 자리만 차지하는 직장인이 되어버린 건 아닐까?
나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그만큼 하진 않아.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즐겁게 일하기 위해서라도 스타트업을 시작해보길 추천한다.

ⓒ geralt, 출처 Pixabay

스타트업을 해야 하는 네 번째 이유는 물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된다는 것이다.
지금은 '4차 산업 혁명'시대이다. 이제는 다들 인지하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4차 산업혁명, 스타트업, 창조경제 등등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 사회 전방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시대이다. 이러한 혁명은 각종 기술을 연구하고 실현하는 스타트업 기업에서부터 시작되며,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양성하기 위해 국가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 등 여러 관련 부처에서 창조경제라 하며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 지원금액은 연간 1조 원을 넘어서고 있는 수치이다. 자본이 없더라도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전에는 사업을 한다라고 한다면 자본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고 망할 경우 빚더미에 앉는 게 당연지사였지만 이제는 상황이 많이 틀려졌다.
자신의 자본이 아닌 아이디어만 있다면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만약에 실패를 한다 하더라도 빚더미에 앉을 확률은 크게 줄어들었다. 운영만 잘 한다면야 빚을 질일이 없어진 것이다. 단지 시간을 뺏길 수 있다는 건데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에 직장생활을 하는 시간보다는 값진 시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대 흐름에 맞는 움직임,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이 그 처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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